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9.7(수) 서울 여의도 한국평가데이터(K0DATA) 강당에서 ‘기업위험(리스크) 대응 티에프(TF) 8차 회의(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최근 전세계적인 불확실성 확대로 상당 기간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며,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7%를 기록하였고, 기준금리는 추가로 0.25%p 인상(2.25→2.50%, 8.25)됐음. - 파월 미국 연준의장이 잭슨홀 연설에서 당분간 제약적 수준까지 금리를 인상하고 현재의 긴축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바, 우리나라도 물가 상승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는 한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도 기업위험 대응TF를 신설하여 그간 7번의 회의를 거쳐 금융, 소상공인, 중소기업 수출, 벤처·창업 등 분야별 위험 점검과 대응 방향을 지속 논의해왔고, 관련 내용이 주요 대책에 반영되기도 했음. - 이번 8차 전체회의에서는 중소기업 속보성 통계지표 계기판(대시보드)를 시현하고, 한국평가데이터는 조기경보 지수를 통한 산업위기 예측 필요성에 대해 발제했음. - 중소벤처기업부는 복합위기 대비 기업위험(리스크) 대응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는 위험(리스크)매니지먼트 관점에서 위험(리스크) 식별(Identify) → 진단·평가(Assess) → 대응·관리(Control) → 점검(모니터링)(Monitor)해 나가기 위한 전략임. - 중소벤처기업부는 10대 주요 정책 등을 통해 기업위험 대응 전략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나가고,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진단, 현장애로 과제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차질없이 이행해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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