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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태풍피해 과수농가 대상 가공용 수매 지원으로 농가 경영안정 도모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 2022.09.12 3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제11호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9.16.까지 낙과 가공용 수매 비용을 지원하여 농가 경영안정을 도울 계획이라고 9.13(화) 밝혔다. - 현재(9.8, 13시기준)까지 신고된 태풍에 따른 농작물 피해면적은 15,602ha으로,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사과, 배 등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향후 지자체 신고상황에 따라 피해면적은 다소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됨. - 피해조사를 마친 과수원에는 농가와 지자체·농협·군부대 등 지역 일손돕기 인력이 투입되어 신속히 낙과를 수거하였으며 9.11. 인근 과일 가공공장 및 산지유통센터(APC)로 반입조치를 완료한 상황임. - 또한 농식품부는 지자체·농협·가공업체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9.16.까지 피해 농가에게 가공용 수매 비용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 - 가공용 수매 비용 지원뿐 아니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재해보험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음. - 이외에도 농식품부와 농협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 및 작물에 대해 약제 및 영양제 할인공급(20~30%)을 지원하고, 관련 전문가들을 신속히 현장에 파견하여 작물의 생육회복을 위한 기술지도를 실시하여 태풍 이후 병해충 확산 등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할 계획 <붙임> 태풍피해 낙과 가공용 수매 업무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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