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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양디지털 기술 국제표준화, 서울에서 시작된다.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첨단해양교통관리팀 2022.09.14 4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9.15(목)부~16(금)까지 이틀 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 아·태 콘퍼런스는 ’17년 우리나라가 창설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바다내비게이션과 관련된 기술협력에서 나아가 자율운항선박 등 해양디지털 기술과 관련된 협력을 도모하는 국제적 협의체임. - ’22년 열리는 제6회 아·태 콘퍼런스에는 국제해사기수(IMO),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국제수로기구(IHO) 등 국제기구와 영국, 덴마크, 호주 등 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개 국의 정부기관과 학계 등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가할 예정 -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해양디지털 국제표준화를 위한 조화로운 협력”을 주제로 ①탄소저감과 해양디지털의 역할, ②해양디지털 기술 및 공유플랫폼 국제표준화 방안, ③해양디지털 전환 협력 방안, ④해사분야 사이버 보안 강화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 - 해양수산부는 이번 아·태 콘퍼런스를 계기로 국제수로기구(IHO), 그리고 호주해사청(AMSA)과 국제 해양디지털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함. -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이번 아·태 콘퍼런스가 탈탄소화 및 해양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을 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참고> 1. 제6회 아태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콘퍼런스 개요 2. 행사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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