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9.14(수) ‘스마트팜 수출지원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 수출지원단은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별 해외 수출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전담조직임. -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농업 시장은 성장세이며 우리나라는 아직 초기단계로 기업의 성장단계 및 애로사항이 다양하여 기업의 요구사항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 필요함. - 이에 농식품부를 비롯한 8개 기관은 기업별 수출애로 사항을 맞춤형으로 해소하고, 신규 수출과제 발굴과 공통 요구사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 - 또한 현재 수출 기획 및 준비단계에 있는 기업들과는 현지 시장정보 제공, 경쟁제품 분석 및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수출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 - 농식품부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은 수출지원단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관계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스마트팜 산업을 수출전략산업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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