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조추현 차관은 9.9(금)~10(토) 제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이팩(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 중소기업 정책 홍보와 더불어 「2030 부산 세계박람회」유치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 한국 중소기업 정책 홍보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정책 노력 및 성과, ▲국제도시 송도에「K-생명공학(바이오)랩 허브」구축,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지원 노력 등을 에이팩(APEC) 회원국과 공유했음. -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서 홍보 동영상을 본회의에서 상영해 회원국 대표단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회원국 대표들과 별도의 양자 면담을 통해 한국이 2030 세계박람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지를 특별히 당부했음. -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 주요 우방국과 협의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공동 언론보도문(Joint Release)에 합의했음. - 동 보도문은 에이팩(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결과물이 아니며, 각종 국제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대응을 적극적으로 주도해온 국가들이 주축이 되어 공동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취지로 합의된 것임. - 주요 내용은 러시아의 무력 침공이 세계 경제와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초래한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와 함께 즉각적인 무력 사용의 중단과 조건 없는 철군 요구를 담고있음. <붙임> 공동 언론보도문(Joint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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