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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친환경 지능형농장(스마트팜)으로 광주지역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정책관 소상공인정책과 2022.09.15 5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9.14(수)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개소식’를 개최했다. -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구축·운영 사업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과 교육·경험을 통한 성공적인 창업, 경제적 자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임. - 이번 광주 광산구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은 구축과 운영에 총 30.8억원이 투입되며, 주 재배작물은 샐러드 채소인 프릴아이스(엽채류)로 45일이면 수확이 가능하고, 연간 17t 생산을 기준으로 9천만원 안팎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지역 발달장애 자녀와 부모로 구성된 입주기업 5개사는 9월 중에 각자 개인사업자 등록을 하고, ’22년 12월까지 공동생산과 공동배분을 위한 생산자 협동조합을 설립할 예정 -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세무, 회계, 노무, 법률 등 실무 지원과 함께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사회화 교육을 실시하고, 부모에게도 심리상담을 제공할 계획 - 한편, 현대백화점그룹은 광주 광산구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구축에 1억원을 기부하고, 이 자리에서 향후 장애인기업의 유통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는 상생협약서를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교환하였음. -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은 발달장애인이 보호받는 대상을 넘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광주 광산구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 구축·운영 사례들을 전국에 확산하겠다고 밝힘. <참고> 1. 광주지역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개소식 계획 2. 광주지역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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