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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창의·혁신적인 사회적기업 확산을 위해 사회적가치지표 평가를 통한 심사방식 도입
고용노동부 통합고용정책국 사회적기업과 2022.09.15 9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9.15(목) 제3차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기업 116개소를 새롭게 인증하고, 기타(창의·혁신)형의 사회적기업 인증에서 사회적가치지표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 기타(창의·혁신형)형 사회적기업은 기업의 설립 취지, 사회문제 해결방식이나 사업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인증하여 왔으나, 다양한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는 데 애로가 있었음. -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목적 실현 충족 여부 판단 시에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를 도입함으로써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임. - 이번 인증으로 총 3,436개소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게 되며, 고용된 근로자는 총 64,398명, 이 중 장애인, 저소득자 등 취약계층은 37,826명(58.7%)임. - 이번 인증심사를 통해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 제공, 문화예술, 사회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 하형소 통합고용정책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 해결에 사회적기업이 기여하고 있다며, 사회적가치지표 평가를 다음번 인증 심사시부터 도입하여 창의·혁신적인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사회적가치 창출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사회적가치지표(SVI) 개요 2. 주요 신규 사회적기업 현황 3. 2022년 9월 현재 사회적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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