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9.15(목) 제3차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기업 116개소를 새롭게 인증하고, 기타(창의·혁신)형의 사회적기업 인증에서 사회적가치지표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 기타(창의·혁신형)형 사회적기업은 기업의 설립 취지, 사회문제 해결방식이나 사업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인증하여 왔으나, 다양한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는 데 애로가 있었음. -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적 목적 실현 충족 여부 판단 시에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를 도입함으로써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임. - 이번 인증으로 총 3,436개소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게 되며, 고용된 근로자는 총 64,398명, 이 중 장애인, 저소득자 등 취약계층은 37,826명(58.7%)임. - 이번 인증심사를 통해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 제공, 문화예술, 사회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 - 하형소 통합고용정책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사회문제 해결에 사회적기업이 기여하고 있다며, 사회적가치지표 평가를 다음번 인증 심사시부터 도입하여 창의·혁신적인 기업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사회적가치 창출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사회적가치지표(SVI) 개요 2. 주요 신규 사회적기업 현황 3. 2022년 9월 현재 사회적기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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