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산자원부는 기업활력법 시행 6주년을 맞아, 제1회 사업재편 승인기업 네트워킹의 밤을 9.15(목) 개최하였다. - ’16년 조선·석유화학·철강 등 우리 주력업종은 중국發 과잉공급으로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었고 사업재편을 돕고자, 기업활력법 사업재편제도를 마련하였음. - 모임에서는 해민중공업의 사업재편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동 기업은 108억원을 투자하여 알루미늄 선박 및 해양구조물 제조사업에 진출하기로 계획하였음. - 특별강연을 맡은 삼정 KPMG 김광석 부대표는 사업재편은 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결국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라고 정의하였음. - 장영진 차관은 경쟁국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디지털전환과 탄소중립, 공급망 재정비를 이뤄내야하는 과제를 가지고 잇다며, 과잉공급업종과 하이테크 신산업 등 산업생태계 전체가 전환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겟다고 밝혔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업종별·지역별·직급별 사업재편 모임을 지원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 <참고> 기업활력법 5·6주년 기념 사업재편 승인기업 네트워킹의 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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