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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잉공급 해소를 넘어, 산업의 대전환을 지원하는 대표수단으로, 기업활력법을 계속 발전시켜 나갑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정책관 산업정책과 기업정책팀 2022.09.15 3p 보도자료

산업통산자원부는 기업활력법 시행 6주년을 맞아, 제1회 사업재편 승인기업 네트워킹의 밤을 9.15(목) 개최하였다. - ’16년 조선·석유화학·철강 등 우리 주력업종은 중국發 과잉공급으로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었고 사업재편을 돕고자, 기업활력법 사업재편제도를 마련하였음. - 모임에서는 해민중공업의 사업재편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동 기업은 108억원을 투자하여 알루미늄 선박 및 해양구조물 제조사업에 진출하기로 계획하였음. - 특별강연을 맡은 삼정 KPMG 김광석 부대표는 사업재편은 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결국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활동이라고 정의하였음. - 장영진 차관은 경쟁국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디지털전환과 탄소중립, 공급망 재정비를 이뤄내야하는 과제를 가지고 잇다며, 과잉공급업종과 하이테크 신산업 등 산업생태계 전체가 전환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겟다고 밝혔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업종별·지역별·직급별 사업재편 모임을 지원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 <참고> 기업활력법 5·6주년 기념 사업재편 승인기업 네트워킹의 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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