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16(금)에 경남 테크노파크에서 ‘원전기업신속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 신속지원센터는 정부-기관-업계가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일원화된 창구로서, 산업부, 경상남도, 창원시 및 관련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함께 참여하였으며, 원전업체들의 접근성 향상과 현장 중심의 지원 추진을 위해 원전산업현장(창원)에 설립하게 되었음. - 신속지원센터 각 지역의 지원기관과 협력을 통해 ①애로·건의 해소, ②기업 지원요청(자문 등) 대응, ③원전업계 지원 현황 파악 등을 통해 다방면에 걸친 맞춤형 원스탑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천영길 에너지자원실장은 원전 활용 확대와 생태계 복원을 위한 정책방향을 설명하며, 최근 이집트 엘다바 건설 프로젝트 수주로 결실을 맺고, 원전기업신속지원센터가 중요한 매개체의 역할을 할것으로 평가함. - 개소식 후, 설명회 및 개별기업 상담회를 개최하여 일감·금융·수출 등 업계의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현황과 지원방향,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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