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9.19(월)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과 혁신적인 서비스의 국민 일상 구현을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인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 최근 4차 산업 혁명으로 교통 분야에 ICT와 혁신 기술이 융·복합 되면서 수요자 관점의 이동성 극대화되면서 미래 성장동력인 모빌리티 산업 선도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운전자가 필요 없는 완전자율주행 시대 개막) ▲자율주행 서비스 일상 안착, ▲자율주행 규제 혁신, ▲자율주행 친화적 인프라 구축 - (교통 체증 걱정없는 항공 모빌리티 구현)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 본격화, ▲선제적인 규제 개혁,▲ 맞춤형 인프라 투자,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스마트 물류 모빌리티로 맞춤형 배송체계 구축) ▲전국 당일 운송 서비스 실현, ▲물류 인프라의 디지털 대전환, ▲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 - (모빌리티 시대에 맞는 다양한 이동 서비스 확산) ▲모빌리티 서비스 다각화, ▲대중교통 서비스 질 개선, ▲민간의 혁신 서비스 발굴·확산 지원 - (모빌리티와 도시 융합을 통한 미래도시 구현) ▲미래 모빌리티 확산 거점 조성, ▲모빌리티 시대에 부합하는 공간구조 재설계 - 국토부는 모빌리티 혁신위를 민·관 합동 기구로 확대 개편하여 로드맵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시 신규 과제 발굴과 기존 과제의 보완도 함께 논의할 계획 - 로드맵의 주요 과제를 1)’23년까지 이행해야 하는 단기 과제, 2)’27년까지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중기 과제, 3)이후 지속 검토·추진이 필요한 장기 과제로 구분하고, 조직·인력 재편 등 기능 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로드맵의 이행력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 <참고> 1. 시기별 주요 과제 2. 조치계획 및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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