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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국 환경시장 진출 위해 환경산업체 뭉쳤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녹색산업혁신과 2022.09.16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9.16(금) 한국환경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중국 환경시장 진출을 위한 ‘환경산업 수출협의회’가 발족된다고 밝혔다. - ‘환경산업 수출협의회’는 한국환경산업협회를 중심으로 환경산업체들이 수출 경험과 현지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여 해외 진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모임임. - 한국환경산업협회는 발족식에 앞서 올해 초 환경산업체 119개사를 대상으로 해외 진출 희망국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중국을 이번 환경산업 수출협의회 첫 대상국으로 선정했음. - 이날 발족식에는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이 참석하여 중국 수출협의회 구성을 축하하고 새롭게 중국 환경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수출협의회에 참여한 10개 기업과 중국진출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협의회 운영 방안을 논의함. - 그간 중국 환경시장에 진출했던 기업을 초청하여 성공 및 실패 사례를 듣고 한중 환경협력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시장개척단을 구성하여 현지 조사도 추진할 계획 - 아울러 중국에 이어 해외 진출 수요가 많은 베트남과 미국에 대해서도 수출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9.15.~30.까지 참가기업을 모집 - 환경부는 이번 ‘환경산업 수출협의회’가 기업 간 협력 창구일 뿐만 아니라 환경산업 해외 진출을 위한 제도 개선에 도움을 주어 해외 진출을 촉진하는 선순환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 -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협의회 발족은 환경산업 수출에 돌파구를 찾기 위해 환경산업체가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추가적인 협의회가 구성되어 효과적인 환경산업 해외 진출이 되도록 환경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힘. <붙임> 1. 환경산업 중국 수출협의회 발족식 계획 2. 참여기업 명단 3. 2022년 수출협의회 시범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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