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19(월) 화학분야 친환경 신산업이 표준산업분류 체계 내에서 명확히 정의될 수 있도록 기존 표준산업분류의 정비를 추진한다. - 석유화학업계에서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생산시설 구축 등에 투자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표준산업분류 코드 부재로 검토가 다소 지연된 바 있었음. - 이를 계기로 플라스틱 열분해 활동뿐만 아니라 바이오매스 활용, CCUS,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다양한 화학 신산업에 대한 수요를 고려해 ‘화학산업 표준산업분류 개정안 마련’을 추진함. - 석유화학계 기초화학물질 제조업은 화학 업계의 친환경 투자가 점차 확대될 것을 고려하여, 폐플라스틱의 열분해를 포함한 화학적 재활용, 바이오매스, CCUS에 기반한 제조업의 신규 추가를 추진함. - 이번 작업을 통해 신산업에 대한 명확한 해석을 제공하여 인허가, 규제 등에서 업계 혼란을 최소화하고 신규 투자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 이번에 추진되는 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안은 통계청이 주관하여 마련 중이며, ’24년에 고시(1월) 및 시행(7월)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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