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16(금) 박일준 2차관 주재로 민간(기업) 주도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추진방향을 발표하였다. - 「산업·에너지 부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협의체」는 민관 합동으로 해외투자를 통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되었음. - 이번 2차회의에서는 ▲2023년 시범사업 예산과 지원절차, ▲우선협력 대상국가와의 양자협정, ▲전담기관(한국에너지공단, KOTRA)의 지원방안 등 정부의 정책 추진현황과 방향을 설명하고, 민간 기업들의 준비상황 점검및 애로사항 등을 논의 - 산업부는 2023년부터 민간 기업들의 산업·에너지 부문 온실가스 국제감축 지원을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함. - 연구용역과 온실가스감축 국제감축사업 실무협의체 검토를 거쳐 투자시범사업과 향후 구매시범사업에 적용할 운용요령을 마련중에 있음. - 산업부는 우리 기업들의 양자협정에 기반하여 보다 간소한 절차하에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양자협정 체결이 이루어지도록 외교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 -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과 KOTRA는 기업들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계획 - 이날 행사에서 KOTRA와 GGGI는 양 기관간 지속가능 성장과 파리협정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 박일준 2차관은 정부가 앞장서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간 협정과 정책수단을 마련하고 있는 만큼, 국제감축사업의 실질적 주체인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별첨> 산업·에너지 부문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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