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직무훈련, 일경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부는 일부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을 9.19(월) 안내한다. - 올해 신규로 추진된 이 사업은 54개의 기업·단체가 참여하여 2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론 위주의 교육보다는 실무형 프로젝트 기반의 일경험과 현직자의 직강, 멘토링 등 직무교육을 제공함. - 고용노동부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을 대상으로 우수한 10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9.19(월)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에 장관상을 수여했음. - 20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3,01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23년에는 프로그램을 24개까지 확대할 계획 -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은 기성세대보다 더 노력하지만, 더 적은 기회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찍부터 진로를 탐색하고, 역량을 쌓아 나갈 수 있도록 일경험 등 기회를 활대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밝힘. <붙임> 1. 참여 수기 공모전 시상식 및 워크숍 개요 2.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사업 개요 3. 프로그램 참여 수기 공모전 선정 결과 4. 참여 수기 수상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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