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9.20(화) ‘제1회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레질리언스 학술회의(램섬웨어 레질리언스 콘퍼런스)’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 이날 학술회의에는 국정원, 경찰청, 국가보안기술연구소, 금융보안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등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체계적 대응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했음. - 사이버 공격은 보다 지능화·고도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피해 신고 건수가 225건에 달하는 등 지속 증가하는 추세임. - 이날 학술회의는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①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공격 방어를 위한 기술 동향 소개, ②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사고대응 현황 발표, ③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복구 기술 소개 등 총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되었음. - 첫 번째 시간(기술동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기술이 소개되었으며, 이는 기록파일, 파일 접근 기록 등을 자율 학습하고 미끼 파일을 이용해 공격을 감시 등 최신 방어 기술임. - 두 번째 시간(사고대응)에서는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조직을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과 3개국 합동수사사례를 공유했고, 총 5개의 침해사고 유형에 대한 감염경로,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대응 방안을 제시했음. - 마지막 시간(피해복구)에서는 노모어랜섬에서 156개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관련 복구도구를 소개하고,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복구율을 높이기 위한 복구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 과기정통부에서는 ①국가중요기반시설을 확대·지정하여 강화된 보호대책을 적용, ②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 ③국민들을 위한 내피시(PC)돌보미, 찾아가는 보안서비스 확대, ④민간 사이버위협 정보공유·분석시스템(C-TAS)을 고도화, ⑤신형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복구도구 개발,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근원지 추적 기술 연구개발 착수 등 확대 추진 <붙임> 1.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레질리언스 학술회의(콘퍼런스) 개요 2.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국내·외 동향 요약 3. 금품요구악성프로그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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