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정대진 통상차관보는 9.21(수) 오스마 카라스 유럽의회 제1부의장 및 크리스티안-실비우 부소이 유럽의회 산업, 연구, 에너지 위원회 위원장 등 유럽의회 대표단과 회담을 개최하였다. - 정 차관보는 우리 정부가 원전을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원전 활용도 증대 및 원전 생태계 강화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함.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내 전기차 세제혜택 조항이 미국산과 수입산 전기차를 차별하고 있어 동 사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한-EU 간 공조와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요청하였음. - EU가 추진중인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관련 도입 일정 및 세부 이행방안 등이 불투명하여 우리 수출기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국제규범에 합치, 수출기업에 대한 차별요소 해소, 각국의 기후제도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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