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진흥원, 한국벤처투자와 9.20(화)~21(수) 양일간 미국 뉴욕 피어(Pier) 17에서 ‘한-미 초기창업기업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한-미 초기창업기업 회담은 초기창업기업 생태계와 정보기술(IT) 산업이 발달한 뉴욕에서 미국 현지의 세계적 기업·투자자·초기창업기업과 한국의 대기업·초기창업기업간 다양한 연계망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이를 통해 양국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서로 연결되어 함께 성장하고, 한국초기창업기업(K-Startup)이 전세계로 나아가길 기대할 수 있음. - 이번 행사에는 한-미 대기업, 미국 벤처캐피탈(VC)·창업기획자(AC), 한-미 초기창업기업등 200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 - 행사장에는 구글, 현대자동차, 네이버클라우드 3개 대기업과 15개 초기창업기업의 공동 전시관이 구성되고, 이틀간 주요(메인)행사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됨. - 대기업-초기창업기업 공동관을 통해 초기창업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품목을 미국 창업생태계에 선보이고, 세계적 대기업과 초기창업기업의 성공적인 협력 모델도 함께 소개할 예정 - (‘한-미 초기창업기업 회담’의 프로그램) ▲세계적 대기업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초기창업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한-미 초기창업기업 생태계 간 연계망 프로그램 - 이영 장관은 한국과 미국의 창업·벤처 생태계 주요 활동인(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초기창업기업(K-Startup)의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함. <참고> 1. 한-미 스타트업 서밋 (Korea-U.S. Startup Summit) 2. 프로그램 개요(날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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