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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한민국, 디지털을 통한 세계질서 주도 구상을 제시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정책관 정보통신정책총괄과 2022.09.22 6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9.21(수) 뉴욕대학교가 주최하는 「디지털 미래상(비전) 토론회(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뉴욕시는 세계 경제·문화의 수도이자, 디지털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른 실리콘앨가 위치한 도시이며, 전 세계 도시 중 최초로 디지털 단계별 이행안을 발표하는 등 도시 전체가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 중임. - 토론회 진행은 주한 미국대사를 역임했던 마크 리퍼트 삼성 북미총괄 부사장이 맡아 과거 한국과의 인연을 소개하면서, 한-미 디지털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음. - 윤석열 대통령은 「디지털 자유시민을 위한 연대」 라는 제목의 기조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디지털 혁신 비전을 밝히고, 자유와 인권, 연대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세계 시민들이 함께 추구해야 할 디지털 질서에 관한 구상을 제시함. - 대한민국은 디지털 혁신의 모범국가로서 혁신의 성과를 세계 시민들과 공유하고, 세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범정부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여 국가 차원의 역량을 총 결집해 추진해 나갈 것임을 강조 - 카이스트-뉴욕시 간의 협력협정서 전달식과 카이스트-뉴욕대학교 조인트 캠퍼스 현판전달식이 진행되면서, 이를 계기로 교육,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 -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대한민국이 디지털 혁신의 모범국가로서 뉴욕 구상을 충실히 실현하고, 윤석열 정부의 국가 디지털 정책을 이끌어 갈 범정부 디지털 전략을 수립해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아울러, 카이스트의 우수한 기술력과 뉴욕대의 강점분야인 의료, 재무, 예술 등이 결합되어 동반상승 효과가 창출되고, 뉴욕은 세계 경제, 문화, 금융의 중심지로 우리나라 학생, 교원 및 창업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참고> 1. 뉴욕구상의 배경과 주요내용 2. 카이스트-뉴욕시 협력협정 의미 3. 카이스트-뉴욕대 조인트 캠퍼스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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