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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효과적인 「수출경쟁력 강화 전략」추진을 위한 수출입 여건 진단과 정책대응 모색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 2022.09.22 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장영진 1차관 주재로 연구기관, 유관기관과 함께 「수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우리 무역을 둘러싼 여건 변화와 그에 따른 수출입 영향 등을 점검하는 한편, 무역수지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방향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음. - 장영진 차관은, 수출이 8월까지 22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였음에도, 8월 누계 △251억불의 무역적자가 발생한 것은 국제 에너지가격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입급증이 주된 요인이라고 언급함. - 이에 4분기에도 에너지 수입 증가는 우리 무역수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에너지절약과 수요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과 실천이 중요한 상황임을 강조함. - 장 차관은 이어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수출경쟁력 강화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 참석한 연구기관들은 어려운 수출 여건으로 인하여 우리 수출 둔화세가 상당기간 지속될 우려가 있으며, 에너지 가격 급등과 동절기 에너지 수요 확대에 따른 높은 수입 증가세가 유지되어 연말까지 적자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 - 장영진 차관은 정부는 엄중한 상황인식 하에 수출활력 제고와 무역수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현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전망이 필수적이므로, 민관협력 채널 계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요청 <붙임> 수출상황 점검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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