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22(목) 한양대학교에서 전파연구센터(Radio Research Center, RRC)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소한 한양대 전파연구센터에서는 인체 내 의료기기 무선 충전 기술과 실시간 체내 위치파악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충전 기술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통신 기술과 전자파 인체영향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됨. -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8년간 최대 39억원을 지원할 예정 - 향후 이러한 연구성과를 의료기기에 적용하면 무선 심박동기는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해지며, 대동맥 스텐트는 누설 확인이 실시간으로 가능해져 더욱 안전해짐. - 또 캡슐내시경은 다양한 용도로 더 정확한 검사를 할 수 있게되며, 세가지 의료기기 모두 발열, 오작동 등 위험성을 차단할 수 있음. - 과기정통부 홍진배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이번 전파연구센터가 전파 의료기기 산업의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전파핵심기술 확보와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전파연구센터를 계속 확충해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1. 전파연구센터(RRC) 현황 2. 한양대 전파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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