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9.23(금)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를 찾았다. - 반도체융합캠퍼스를 찾은 것은 최근 정부가 범부처의 역량을 모아 반도체 등 첨단분야 인력양성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공공분야에서 직업훈련을 선도하는 폴리텍을 중심으로 반도체 등 인력양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것임. - 폴리텍은 실제 생산시설·장비를 활용한 훈련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현장 경험을 갖추고 현장형 인재응 양성하고 있으며, 반도체융합캠퍼스 취업률은 77.7%이며 취업자 중 300인 이상 사업장에 취업한 비율은 23.2%임. - 이 장관은 먼저 방진복을 착용하고 반도체 생산 핵심 공정 실습에 참여해, 국가경쟁력의 원천인 첨단산업을 이끌어갈 기술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음. - 이어서 산업구조 전환과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른 직업훈련 및 국민평생직업능력개발 실태를 점검했음. - 조재희 이사장은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해 학과 신설·개편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한편 폴리텍의 시대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힘. - 2023년도 예산안에 미래선도, 숙련기술인 양성, 기업맞춤형 훈련 등에 전년 대비 11% 증액한 2.9조원을 투자하고, 폴리텍은 반도체 학과 신설을 포함해 ’22년 예산 대비 10% 증액되었음. <붙임> 현장방문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