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9.20(화)~21(수) 양일간 뉴욕 피어 17에서 「케이(K) 미니콘(MinICON) 및 판촉전 인(in) 뉴욕(NYC)」를 개최했다. - 이번 케이(K) 미니콘(MinICON) 및 판촉전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유망 소비재 제품 등을 뉴욕에 선보이는 행사임. - 케이(K)-팝(POP)에 대한 사랑이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음. - 한류공연에는 세계적인 스타 보아를 비롯해 WinNER, CIX가 참여 - 사전행사로 열린 케이(K)-팝(POP) 커버댄스, 인플루언서의 뷰타 버라이어티쇼 등 다양한 행사는 행사장을 방문한 뉴욕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음. - 또한, 한류공연 및 부대행사 등을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케이(K)-미용(뷰티) 제품 등을 체험하고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공연장 내에 판매공간 30개를 운영하였음. - 기능성 피부관리(스킨케어) 화장품(회사 : 더마펌), 동물 캐릭터가 그려진 마스크팩(회사 : 스프링클) 등 높은 품질과 참신한 생각이 담긴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었음. - 더마펌과 스프링클 관계자는 중소기업 제품 대부분이 미국에서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 이번 판촉전에서는 케이(K)-팝(POP)의 나라에서 온 제품이라며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을 많이 받았다며, 중소기업에게는 정말 큰 기회가 되는 행사라고 밝힘. - 이영 장관은 제품의 구매여부가 개개인이 느끼는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의해 결정되는 시대라며, 케이(K)-팝을 비롯해 드라마, 웹툰,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콘텐츠와 중소기업 제품을 협업하여 전세계인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밝힘. <붙임> 「케이(K) 미니콘(MinICON) 및 판촉전」 참여기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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