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22년 트루컴퍼니 수상기업을 선정해 9.25(일) 발표했다. - 트루컴퍼니상은 2006년부터 공단과 연계하여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성실히 노력한 기업·기관에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하여 자부심을 높이는 포상제도임. - 2022년도 트루컴퍼니상 수상기업은 대상 이노위드(주), 금상 한국농어촌공사, 은상 창원한마음병원, 동상 한국가스안전공사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각 2개소 선정되었음. - 이노위드(주)는 LG이노텍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2012년 5월 설립되어 중증장애인과 여성장애인을 다수 고용하여 장애인고용 증진에 힘써왔음. - 한국농어촌공사는 상·하반기 장애인 구분 모집을 하고, 장애인 가점을 통해 중증·여성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했음. - 창원한마음병원은 중증장애인 오케스트라 직무를 개발하여 25명의 중증장애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였음.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0년 중증장애인 직업체험 및 직무경험을 위한 ‘가스용품 불법유통 사이버 감시단’을 시작으로 ‘가스사고 DB구축’ 등 장애인 적합 직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장애인 채용을 적극 확대했음. -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트루컴퍼니 수상기업들의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앞으로도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