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26.(월)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에너지 위기에 대한 민관 공동의 대응 방안과 함께 산업계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 - 최근 우리 경제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의 3高 현상, 투자 활력 저하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음. - 이번 회의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고 각국의 에너지확보 경쟁이 가열되는 등 에너지 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에너지수급 위기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우리 정부는 겨울철 에너지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국내 에너지 수요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기반 확충을 추진할 계획 - 이 장관은 대내외 위기를 신속히 극복하고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기업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요청했음. - 또한, “투자와 노사협력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의 필요성도 강조하며, 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가 근본적인 해법이며, 투자는 ▲빠른 경기회복, ▲일자리창출, ▲신기술 습득, ▲생산성 향상이라는 1석 4조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역설함. - 아울러 이 장관은 이번 방미 수행의 성과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반도체법 관련 우리 업계의 우려를 강력히 전달하고 미측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었다고 설명하며, 우리기업의 피해가 없도록 미국측과 지속적인 접촉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음. <참고> 1. 에너지 위기 대응 10대 그룹 간담회 개요 2. 참석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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