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9.27(화)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22~’26)」을 확정·고시했다. -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은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비전으로, ’26년까지 교통약자 이용가능 교통수단의 획기적인 확대 및 이동편의시설 개선을 성과목표로 하고 있으며, 5년간 약 1.2조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됨. - (주요내용) ①저상버스·특별교통수단 등의 도입 확대, ②물리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③시스템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④심리적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 - 윤진환 종합교통정책관은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하여 세부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이행 여부에 대한 관리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1.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비전도 2. 제4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미래상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