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의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9.26(월)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체결했다. -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은 제주도에서 열린 국제 포럼에서 발표된 것으로, 1회용품 감량,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2040년까지 제주도를 탈플라스틱 섬으로 만드는 것이 골자임. - 제주도는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으나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도 이면에 자리하고 있음. -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와 협업하여 제주도를 ‘1회용품 없는 섬’으로 조성함. - 제주특별자치도는 ’22.12.2.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원활한 제도의 이행을 위해 도내 매장 및 소비자들에 대한 지원에 상호 협조하며, 영화관, 체육경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보급사업을 확대함.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주도에서 1회용품을 감량하는 등 탈플라스틱을 위한 새로운 정책의 본보기(모델)를 선도적으로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붙임> 업무협약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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