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의 위생·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10.4~7.까지 위생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한다고 9.27(화) 밝혔다. - 이번 점검은 국·공립 공원, 유원지, 놀이공원, 기차역, 터미널, 공항 내에서 영업하는 음식점 등 총 3,8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함. - 주요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보관온도 준수 여부 등임. -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국민이 많이 섭취하는 조리식품을 수거하여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검사할 예정 - 식약처는 이번 점검으로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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