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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포항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관련 범정부 협의 본격 착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지역경제정책관 지역경제진흥과 2022.09.27 2p 정책해설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포항시에 대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여부 및 지원 내용을 검토하기 위해 9.27(화)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하였다. -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은 예상치 못한 대·내외 충격 등으로 지역의 주된 산업의 현저한 악화가 예상되는 경우에 시·도지사의 신청에 따라 산업위기대응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되는 것임. - 범정부 지원을 통해 해당 산업 및 지역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로서 포항시에 대한 지정 신청이 첫 번째 사례임. - 정부는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바 있으며, 경상북도는 중소 협력업체 등 철강 산업 업계 전반의 침체로 확산되지 않도록 집중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9.23(금) 포항시에 대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요청하였음. - 이번 회의에서는 ① 포항시 철강업계 피해 상황 공유, ② 지정 필요성 및 지원 내용, ③ 향후 추진 일정 등을 논의 - 산업부는 현장 실사(9.28(수)) 등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산업위기대응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정 여부 및 지원 내용을 확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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