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 지원 대상 기업 최종 선정에 참여할 국민심사단을 9.27(화)~10.17(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은 거대신생기업 탄생을 촉진하기 위한 벤처정책 상표로, 혁신적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을 선정해 지원함. - 선정기업에는 시장개척비용 최대 3억원에 특별보증, 정책자금 등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해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으로 성장하도록 도움. - ’21년까지 선정돼 지원을 받은 100개사는 신청 당시보다 1,92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종사자 수가 1.5배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5,844억원이 증가해 기업당 약 2.8배 성장했음. - 100개사 중 60개사가 6,767억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해 사업 신청 당시 대비 자본금이 약 3.3배 증가했으며, 기업가치 1천억을 넘은 예비유니콘 기업 18개사를 배출했음. - 국민심사단과 전문평가단은 같은 평가항목으로 기업을 평가하며, 전문평가단(70%), 국민심사단(30%) 결과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기업을 선발할 예정 - 평가항목은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으로의 성장가능성(60점), ▲해당기업이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이 되길 지지·응원하는 정도(30점), ▲사회공헌 가능성(10점) 등 기술의 혁신성과 세계(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판단할 계획 -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투자 및 창업 관련 증빙서류를 구비해 온라인(k-unicorn.or.kr 또는 k-startup.go.kr)으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인원이 정원을 넘을 경우 추첨을 통해 선발함. - 중소벤처기업부 이대건 벤처혁신정책과장은 ’23년에는 선정된 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아기유니콘 2.0’ 정책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밝힘. <참고> 1. 아기유니콘 국민심사단 모집 안내문 2. ’22년 하반기 아기유니콘 모집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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