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수출현장지원단’은 10.5(수)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에서 4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4차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최근 환율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물류와 운영자금 등의 애로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였음. - 이에 대해 수출현장지원단은 수출전문위원 컨설팅 제공, 수출바우처 등 마케팅 지원, 무역금융 지원 대상 확대 및 한도 상향 등을 통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음. - 기업들은 물류, 마케팅, 인증, 수출컨설팅, 규제, 수출금융 등 총 33건의 애로를 제기하였고, 수출유관기관은 추가 면담과 현장방문 등을 통해 세부 애로 사항을 파악하고, 애로 해소를 추진하고 있으며, 10.6. 개소 예정인 ‘수출상황실’에서 향후 지속적으로 관리·해소해 나갈 계획 - 물류, 인증 등 애로 해소를 위해 산업부는 120억원(물류 90억원, 인증 20억원, 해외마케팅 10억원)을 편성하여, 금주 중 1차로 물류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할 예정 - 박재영 무역정책관은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의 애로를 신속하게 해소하고, 중장기 애로라 하더라도 끝까지 관리할 계획이며, 10.6.통상교섭본부장 주재 제2차 수출상황점검회의 개최, 민관합동 ‘수출상황실’ 개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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