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서울 사대문 안의 첫 수소충전소인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10.7(금)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 5동 앞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는 문화재보호구역, 보호시설 이격거리등 설치에 대한 규제 난관이 있었으나, ‘범부처 수소충전소 전담조직(TF)’에서 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으로 이를 해결했음. -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는 하루에 200kg(수소차 40대)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으며 10.7.부터 본격적인 운영(예약제)에 들어감. - 환경부는 이번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개장으로 서울 지역의 수소 충전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 한편 환경부는 그간 관계부처, 지자체, 민간기업 등과 협업하여 국회, 정부세종청사, 화성·천안시청 등 도심의 상징성 있는 위치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지원하고 있음. -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개장은탄소중립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의 성과이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탄소중립 도시로 한 발짝 더 다가선 것으로평가될 것이라고 밝혔음. <붙임> 1.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준공식 행사 개요. 2.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개요. 3. 서울시 수소충전소 및 전국 수소차 보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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