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0.7(금)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였다. - ‘지방소멸 위기’의 핵심 원인 중 하나가 ‘지역의 좋은 일자리 부족’에 있다는 인식하에, 자치단체가 스스로 일자리 문제를 진단하고, 정부 일자리사업 체계를 혁신함으로써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중앙정부 주도의 일자리정책 및 사업을 과감히 분권화) 지역의 산업현황, 노동시장 실태를 알 수 있는 ‘지역일자리맵(MAP)’을 구축, ‘지역고용 거버넌스’의 활성화 지원, ‘플러스+사업’을 신설 - (지역의 고용 위기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강화) ‘노동전환 분석센터’를 통해 지역별 일자리상황을 상시 모니터링, 「고용위기지역」 제도 단계별 지원 체계 전환 - (지역 주도의 일자리창출 기반 조성) 「지역고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컨설팅과 교육 지원 강화 및 평가시스템 도입 -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에 발표한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을 통해 일자리정책과 사업을 과감히 분권화하고, 자치단체와 함께 기업 중심의 세밀한 지원방안을 마련·실시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지역고용 활성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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