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가루쌀 재배를 위한 첫발을 내딛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식량산업과 2022.10.11 3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도 가루쌀(분질미) 생산단지 39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10.11(화) 밝혔다. - 농식품부는 ‘식량주권 확보’의 일환으로 ‘가루쌀을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지난 6월에 마련하였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가루쌀 생산단지를 집중 육성·지원할 예정 - 신청·접수 결과, 모집 목표 면적 2,000ha를 1.6배 초과한 약 3,300ha가 접수되어 농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공동경영면적 100ha 이상의 규모화된 농업법인의 신청이 많았음. - 가루쌀 생산단지로 선정된 경영체 전부 밀, 보리, 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이모작 작부체계를 갖추고 있고, 특히 39개 생산단지 중 27개 단지(경영체)에서 밀을 재배하고 있어 밀 재배 농가의 참여가 활발했음. - 지역별로는 전북·전남이 각각 18개소, 13개소로 많이 선정되었고, 충남 6개소, 경남 2개소가 선정되어 ’23년에는 4개도 22개 시·군에서 가루쌀이 생산됨. - 농식품부는 교육·컨설팅과 시설·장비를 지원하고, 현장기술지원단을 생산단지별로 1대 1 전담 배치하여 영농 단계마다 밀접 지도·교육할 계획 - 또, ’23년에 생산단지에서 생산되는 가루쌀은 전량 공공비축미로 매입하며, 전략작물직불제도를 도입하여 밀이나 동계 조사료와 이모작하는 경우 ha당 250만 원, 가루쌀만 재배하는 경우 ha당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 - 농식품부 김보람 식량산업과장은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여 앞으로 가루쌀 생산단지를 200개소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며, 쌀 수급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음. <붙임> 시·도별 가루쌀 생산단지 선정 결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