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젊은 소프트웨어 장인이 만드는 희망 대한민국’을 주제로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끝장 개발대회(해커톤)」를 10.5(수)~7(금)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였다. - 이번 ‘끝장 개발대회(해커톤)’는 자체 선발된 학생들이 연합팀(4인 1팀)을 구성하여 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음. - 이번 대회는 기업협력 과제의 일환으로 기업 현직자들이 참여해 대회의 주제를 제안하고, 기업대표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소프트웨어마이스터코 졸업생이 멘토로 참여해 선배 개발자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였음. - 과기정통부 장관상(2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1점), 기업대표이사상(5점), 인기상(2점) 등 총 10팀에게 상장을 수여 -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갈고 닦아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기업협력 과제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음. <참고> ’22년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연합 끝장개발대회 추진 계획(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