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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치매친화 환경 조성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치매정책과 2022.10.11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10.11(화)부터 전국 치매안심센터에서 「배회감지기」를 무상 보급(총 2,507대)한다고 밝혔다. -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은 보건복지부-경찰청-SK하이닉스의업무 협약에 따라 시작되었으며, SK하이닉스의 후원금 지원을 받아 ’24년까지 배회감지기를 보급하며 통신비도 전액 지원하게 됨. - 배회감지기 지원을 위해 중앙치매센터와 함께 전국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배회감지기 수요 조사를 실시하였고 배회감지기가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보급하게 됨. - 배회감지기를 보급받은 어르신들은 해당 센터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돌봄서비스와도 연계되어 치매와 관련된 종합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음. - 한편, 지역사회 치매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중앙치매센터의 「치매자원봉사 시스템」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VMS)」을 연계·운영함. - 그간 치매 자원봉사활동은 치매자원봉사 시스템 외에도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에도 별도로 수기 입력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음. - 김혜영 보건복지부 치매정책과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 예방사업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개진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배회감지기 무상보급사업 현황 2. 치매파트너 사업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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