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제2차관은 10.12(수) 대산 현대케미칼 석유화학 시설(HPC 프로젝트) 준공식에 참석하였다. - 이번 준공된 HPC 프로젝트는 중질유분, 부생가스 등 저가 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국내 최초의 석유화학 공장으로,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며, 연간 약 115만톤의 석유화학 제품을 수출함으로써, 약 3조 8천억원의 수출 증대 효과도 기대 - 박일준 제2차관은 현대케미칼은 HPC 프로젝트 준공을 통해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정부도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와 같이 과감한 규제혁신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현대케미칼 HPC 프로젝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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