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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폐배터리로 2차전지 핵심원료 만들고, 이유식 만들던 노하우로 ‘콩’고기 만든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정책관 기업정책팀 2022.10.12 5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0.12(수) 제35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미래자동차, ▲바이오·농업, ▲친환경 분야의 17개사에 대한 사업재편 계획을 신규로 승인하였다. - (미래자동차) 전기차 폐배터리 원료 추출/정제(에코프로머티리얼즈), 수소전차용 이차전지 발열분산장치(라임) 등 미래車 분야로 총 7개社가 진출함. - 5년간 301억원을 투자하고, 30명을 신규고용하기로 했으며, ▲해외원료 의존 최소화로 인한 공급망 강화, ▲폐배터리 활용으로 인한 탄소저감, ▲재활용품 사용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향상이 기대 - (바이오·농업) 식물성 단백질 대체육(에르코스), 생분해성 농업용 필름(금성필름) 등 바이오·농업 등 新산업 분야로도 총 6개社가 진출할 예정 - 5년간 33억원을 투자하고, ▲62명을 신규고용, ▲식량안보 강화, ▲온실가스 배출 저감이 기대 - (친환경) 수분 차단 기능 종이 식품용기(리앤비), 디지털 다회용기 제조 및 순환 서비스(리디쉬) 등 친환경 분야로는 총 4개社 진출 -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기업은 총 17개사로 ▲미래자동차, ▲바이오·농업, ▲친환경 분야에 1,604억원을 투자하고, 504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 - 사업재편 승인기업은 구조변경과 사업혁신을 추진하는 조건으로, 상법·공정거래법上의 절차간소화와 규제유예, R&D·금융·컨설팅·세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지원받게 됨. - 산업통상자원부는 연간 4차례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마지막 심의위원회는 12월말 서면으로 개최될 예정 <참고> 「기업활력법」 사업재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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