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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39: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강한 소상공인들의 열띤 투자유치(피칭) 경쟁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정책관 소상공인정책과 2022.10.13 3p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강한 소상공인 최종 투자유치(피칭) 대회’를 10.13(목) 서울 압구정동 카페 캠프통에서 진행했다. - ‘강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생활문화 기반 유망 소상공인들을 발굴해 창작자,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 등과의 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고, 이들을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임. - 지난 3월 소상공인 모집에 1,325명이 지원했고, 서류 및 대면 평가를 거쳐 소상공인과 창작자 등으로 이뤄진 100개 팀이 선정됐으며, 이번 최종 심사(오디션)에는 34개팀 중 10개팀이 선발될 예정 - 선발된 팀에게 제품 양산 등을 위한 최대 5천만원의 확장(스케일업) 자금과 투자자 연계, 후속 정책자금 연결(매칭)(최대 5억원) 등 다양한 후속 혜택이 주어짐. - 이번 행사에는 투자유치(피칭)대회 외에 제품전시, 선배 창업가 및 투자자와의 연계망(네트워킹) 등도 함께 진행됨. - 또한, 일반 시민들도 누구나 행사장을 찾아 제품을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투자유치(피칭) 관람도 가능 - 이영 장관은 이제 소상공인 중심의 창조적 서비스업과 소규모 신제조업을 육성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소상공인에게 기업가정신과 창의성을 접목시켜 소상공인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라이프스타일 혁신기업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음. <참고> 강한 소상공인 최종 투자유치(피칭) 대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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