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0.13(목) 친환경 바이오연료 활성화를 위한 업계 간담회를 열고,「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방안」을 발표하였다. - 정부는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효과적인 수단으로 친환경 바이오연료의 국내 사용을 확대하고, 미래 유망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해 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방안」을 마련하였음. - 차세대 바이오디젤을 도입하여 의무혼합비율을 ’30년까지 당초 목표 5.0%에서 8.0%까지 상향 - 바이오항공유와 바이오선박유는 실증을 거쳐 국내 도입을 추진하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23년부터 관련 법령 개정 작업에 착수 -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친환경 바이오연료 통합형 기술개발을 추진하며, ’23년부터 필수 기술과제들을 선정하는 기획을 거쳐 ’24년부터 예타 사업을 추진 - 친환경 바이오연료 도입 초기 단계부터 바이오연료 생산-소비업계 간의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상생 협약’을 기초로 ‘민-관 합동 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 추진 협의회’를 구성 -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안정적이 공급망을 적기에 구축하고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바이오연료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밝힘. <참고> 상생 협약 체결식 및 업계 간담회 계획 <별첨> 1. 탄소중립 시대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 방안 2. ppt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