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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3만 명 돌파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신기술인력양성총괄TF 2022.10.17 8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0.17(월)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참여자가 3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혔다. -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은 노동시장 진입 또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디지털 기초훈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코딩, 빅데이터 등 디지털·신기술 분야의 초·중급 훈련과정을 훈련생이 선호하는 민간의 혁신기관 중심으로 공급하는 훈련임. - 국민내일배움카드 계좌 한도(300만 원)와 별도로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에 사용 가능한 50만 원(1년 한도)을 지원하며, 훈련 시에는 훈련비의 10%를 부담했다가 수료 때(80% 이상 출석) 환급받을 수 있음. - 100% 인터넷 원격훈련이라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고, 코드 리뷰, 미니 프로젝트 수행 등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자기 주도 학습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훈련 실시 현황을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성이 40.3%, 여성이 59.7%로 여성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고용상태별로는 재직자 49.4%, 구직자 50.6%로 비슷한 비중을 보였음. - 나이별로는 20대가 55.2%, 30대가 28.7%로 20~30대가 83.9%를 차지하고 있으며, 40대가 10.8%로 그 뒤를 잇고 있음. - 훈련생들이 주로 참여한 훈련 분야는 응용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로 42.3%를 차지하고 있고, 디지털 디자인 12.8%,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링 10.1%로 그 뒤를 잇고 있음. - 훈련과정으로는 웹 개발, 앱 개발, 에스큐엘(SQL) 활용, 3차원 애니메이션, 웹디자인, 영상편집 등의 과정을 주로 수강한 것으로 나타남. - 참여를 희망한다면, 직업훈련포털 누리집(www.hrd.go.kr)을 방문하여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과 상담 과정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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