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0.18(화) 전기차·충전시설 제조업체학계, 관련협회 등과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관리」 제도개선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전기차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기차 충전 중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민생활 밀접장소에 설치되어 안전사고 발생할 경우 파급 효과가 매우 큼. - 이번 간담회는 국민안전 위협은 물론, 산업 활성화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높은 전기차 충전시설에 대한 관련업계의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높은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음. - 김선기 수소경제정책관은 충전시설 침수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으므로, 제조부터 유지관리까지 단계별 안전관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 아울러 산업계에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충분한 의견수렴과 업계 수용성을 반영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활성화와 관련한 안전 산업계의 성장·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향후 충전시설 실태점검,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해 충전시설 보급 확대와 안전간 균형을 맞춘 합리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 <붙임> 「전기차 충전설비」안전관리 제도개선 업계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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