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제1차관은 10.18(화) 한국공기과학시험연구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 국내 업체가 냉동공조 제품을 수출하려면 미국냉동공조협회의 인증을 요구하고 있으나, 이를 진행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어, 국내에 미국 인증을 수행할만한 시험소를 개설하는 것이 업계의 오랜 숙원사업이였음. - 이번 개원하는 시험연구원은 중대형 건물용 대형 공조설비와 외기전담공조시스템의 시험이 가능하도록 최신 설비를 구비하였으며,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와 미국 냉동공조협회 간에 동 시험연구원을 AHRI 한국시험소로 인정하는 협약도 체결할 계획 - 그간 인증하는데 평균 6개월, 매년 300억원이 소요되었으나, 국내 시험인증 수행으로 인해 약 2주로 단축하고 비용도 상당 부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산업부 장영진 제1차관은 우리 냉동공조 산업을 고도화하고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가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함. <참고> 1. 행사 개요 2. 한국공기과학시험연구원 설립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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