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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현장과 소통 지속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무역진흥과 2022.10.19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 ‘수출현장지원단’은 10.19(수) 구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6차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의 수출애로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였다. - 6차 간담회에 참여한 6개사는 최근 환율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물류와 운영 자금 등의 애로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였음. - 이에 대해 수출현장지원단은 수출전문위원의 현장방문 컨설팅 제공, 수출바우처 등 마케팅 지원, 기업별 무역금융 지원 대상 확대 및 한도 상향 등을 통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음. - 수출현장지원단은 기업들로부터 물류, 마케팅, 인증, 수출컨설팅, 규제, 수출금융 등 총 57건의 애로를 접수하였으며 ‘수출상황실’과 함께 지속 관리 중임. - 특히 실질적으로 애로를 해소하여 조금이라도 수출성과가 창출되도록 지속 관리하고, 수출지원사업의 개편·확대·신설과도 이어지도록 하여 기업들이 수출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 - 문동민 무역투자실장은 지역의 중소·중견기업이 조금이라도 수출을 늘릴 수 있도록 애로를 신속하게 해소하고, 규제완화, 제도개선 등 중장기 애로라 하더라도 끝까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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