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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충북혁신도시에 에너지융복합특화 산학융합지구 개소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지역경제정책관 입지총괄과 2022.10.19 7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10.19(수) 산학융합지구 준공식을 갖고, 산업단지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개소했다. -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은 산업단지에 입주기업과 관련이 높은 분야의 대학캠퍼스를 이전하고 기업연구소를 집적하여 산학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애로 해결 등을 통해 기술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이번에 준공된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에서는 충북에너지산업융복합 단지 입주기업의 혁신과 에너지분야 우수 청년 인재 양성을 지원할 계획 - 이를 위해 캠퍼스관에는 청주대학교와 극동대학교에서 에너지융복합 관련 3개학과 및 1개 대학원 315명의 학생이 이전하여 산학공동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함. - 산업부는 17개 산학융합지구를 선정하여 진행해왔으며, 조성 완료된 13개 지구에 27개 대학 63개 학과 9,228명의 학생과 520개 기업 연구소가 산업단지내(內) 캠퍼스와 기업연구관으로 각각 이전을 완료했음. - 황수성 산업부 산업혁신성장실장은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가 산업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의 구심점으로써, 새로운 혁신을 창출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음. <참고> 1.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 준공식 개요 2.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 주요현황 3.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 조성 추진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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