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0.21(금) 산·학·연 전문가들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이하 CCUS) 기술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CCUS 기술은 이산화탄소가 배출원에서 방출되는 것을 막고 필요한 곳에 활용하거나 지하에 저장하는 기술로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수단임. - 이번 간담회에서 국내 CCUS 분야 대표 기업, 연구기관, 대학, 전문기관 등 기술혁신 전략과 정부 연구개발 투자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음. - 기술혁신을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시스템 기술에서 요소기술까지를 고려한 가치사슬 관점의 기술개발을 기획하고, 단계별로 기술 획득을 성공할 경우, 다음단계를 적용하는 시나리오 기반의 로드맵 방식으로 마련할 예정 - 이번 간담회를 통해 탄소 포집, 저장, 활용 기술에 대한 국가차원의 임무를 점검하고, 시나리오 기반의 기술개발 경로 구성 방안과 포트폴리오 구성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음. -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탄소감축 목표와 연계하여 CCUS 기술 달성 목표 설정 및 시나리오에 기반한 기술개발 경로를 제시하고, 반드시 투자로 연계하여 정책의 적시성과 효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음. <참고> CCUS 분야 전략로드맵 마련을 위한 민간전문가 간담회 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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