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모범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한 15개 기업·기관을 2022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했다고 10.24(월) 밝혔다. -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된 기업·기관은 선정된 날로부터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모범납세자 선정 시 우대, 은행 대출금리 우대 등 각종 행정·금융상의 혜택이 주어짐. - ▲(‘300인 미만 민간기업’ 부문)「사회적협동조합 지심」, 「농업회사법인(주)한울」, 「(주)일렉콤」, ▲(‘300인 이상 1,000인 미만 민간기업’ 부문)「하나머티리얼즈㈜」, ▲(‘1,000인 이상 민간기업’ 부문)「(주)두원에이앤씨」, 「롯데컬처웍스(주)」,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창원한마음병원」 - ▲(‘장애인 표준사업장 및 장애인 복지시설’ 부문)「(주)더휴」, 「(주)동아위드」,「주식회사 한숲푸드」, 「푸르메여주팜 주식회사」, 「주식회사 벗이」, 「주식회사 한울타리」, ▲(‘공공기관’ 부문)「부산항만공사」 - 공단 조향현 이사장은 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제도는 기업의 장애인고용 모범사례가 널리 확산되어 많은 기업이 장애인고용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장애인고용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1. 2022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선정 기업·기관 2.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우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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