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0.23(일) 금감원·금융협회·정책금융기관·금융회사와 함께 자금시장 관련 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 금융당국은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발표한 ‘50조원 + a’ 규모의 유동성 지원 조치를 즉시 가동할 것임을 설명하고, 정부가 시장안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충분한 지원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임을 강조 - 시장 매커니즘의 복원이 가장 핵심인 만큼, 금융시장 참가자들도 금융시장의 자금중개기능이 복원되어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스로의 노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 - 아울러, 정부의 재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간 + 정부’가 축적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서로가 수시로 소통하면서 시장안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 - 금융업권에서도 협회를 중심으로 시장안정을 위한 업권 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시장안정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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