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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영산강과 섬진강 권역 댐 가뭄 지속, 가뭄 대응에 총력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수자원정책과 2022.10.25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10.25(화) 영산강과 섬진강 권역의 3곳 댐은 가뭄 ‘심각’ 단계로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댐 용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가뭄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홍수기에도 비가 충분히 내리지 않은 영산강과 섬진강 권역의 평림댐은 지난 8.21.부터, 같은 권역에 속한 주암댐과 수어댐은 8.30. 이후부터 가뭄 ‘심각’ 단계로 관리되고 있음. - 환경부는 그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이들 댐에서 공급하는 하천유지 및 농업 용수를 감량하고, 댐 용수를 다른 수원에서 대체 공급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 - 한편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10월 25일 오후 주암댐을 방문하여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가뭄단계로 관리 중인 3곳 댐(주암댐·수어댐, 평림댐)의 저수현황, 용수공급현황 등을 보고 받고 가뭄 대응 방향 등을 점검함. -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23년 홍수기 전까지 강우 부족이 지속될 경우 물 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갖고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가뭄단계 관리 댐 현황. 2. 댐 가뭄 대응현황(2022년 10월 2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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