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2022 한·중 전자상거래 협력 포럼」을 10.24(월) 서울 코엑스와 중국 상하이 간 온라인 연결 방식으로 개최하였다. - ‘이커머스 시대, 기업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150여명의 양국 기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상거래를 활용한 구체적인 중국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였음. - 동 포럼의 부대행사로 알리바바닷컴, 더우인, 메이투안 등 대표적인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7개사와 우리 중소기업 3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일대일 기업 상담회도 병행 개최되었음. - 김종철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은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도 긴밀한 공조와 소통을 통해 상생을 강조하는 한편, 최근 디지털경제 확산에 따른 양국 기업인 간 교류 확대와 협력사업 추진 등을 지속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음. <참고> 한·중 전자상거래 협력 포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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