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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중,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을 위한 협력의 장 열어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기후변화정책관 국제협력과 2022.10.26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10.26(수) 서울과 중국 베이징에서 2022년 ‘한중 청천(晴天) 학술대회(컨퍼런스)’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 - 양국의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탄소중립 등 양국의 주요 환경 현안에 대한 정책과 기술을 교류하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협력계획을 논의함. - 세부적으로는 ▲대기오염 예보정보 기술, ▲대기오염 저감 정책·기술, ▲자동차 오염물질 관리정책,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 등을 주제로 총 4개의 행사를 진행함. - 26일 오전에는 제3차 예보정보기술교류 연찬회와 제7차 대기오염관리 정책·기술교류회가 함께 열림. - 예보정보기술교류 연찬회에서 양국 담당자들은 인공지능(AI) 기법을 활용한 대기질 예측시스템에 대한 연구 결과와 최신 예보 기술을 발표 - 대기오염관리 정책·기술교류회에서는 양국의 대기오염방지 정책의 성과를 발표하고, 오존과 미세먼지 복합 오염요인 분석기술 등의 현황과 효과를 공유 - 오후에는 제4차 자동차오염방지 정책교류세미나와 제15차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 연찬회가 진행 - 자동차오염방지 정책교류세미나에서는 양국간 수송부문에 대한 환경정책과 기술을 발표하고 수송부문 대기오염·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공동의 협력의지를 다질 예정 - 끝으로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 연찬회에서는 양국 8개 주요도시 미세먼지 지상관측 측정결과를 발표하고, 신기술인 무인기(드론) 측정센서와 이를 활용한 향후 연구방안을 논의 - 양국의 환경부는 다음 주 중으로 세종과 베이징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제2차 탄소중립·온실가스 정책대화를 개최해 양국의 탄소중립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국간 향후 기후변화 분야 협력계획과 그 방안을 논의할 예정 - 양국은 2022년 청천계획의 성과를 점검하고, 제2차 한중 환경협력계획(2023~2027)과 차기 청천계획의 내실있는 수립과 이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약속 <붙임> 2022년 청천 학술대회(컨퍼런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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